부를 점수를 정해줍니다
올해 한 일을 넣으면 항목별로 몇 점을 부르는 게 적정한지, 왜 그 점수인지 근거와 함께 알려드립니다. 회사 등급 체계(S~D, 5점 척도, 강제배분)에 맞춰서요.
인사평가 시즌 · 자기평가
잘 쓴 문장은 등급을 못 바꿉니다. 바꾸는 건 처음에 부른 점수예요. Gradely는 당신이 한 일을 근거로 부를 점수와 그 점수를 방어할 문장을 같이 만들어 드립니다.
이메일만 남기면 됩니다 · 30초 · 11월 오픈 시 먼저 알려드려요
자기평가 점수는 최종 등급이 아니라 시작값입니다. 결재선을 지나며 대체로 한 단계씩 내려가요. 겸손하게 부른 3.5는 3으로 끝나고,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.
왜 만드나
실제로 직장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야기들입니다.
"높게 쓰면 건방져 보일까 봐 다들 그냥 B 주는 거 아니에요?"
— 인사고과 자기평가, 어떻게 매겨?
"너도 자기한테 S를 안 주는데 내가 어떻게 S를 주겠냐고 하더라."
— 평가자 시각을 전한 댓글
"낮게 썼더니 불려가서 회사에 반감 있냐는 소리를 들었어요."
— 회사에서 본인 평가
문제는 글쓰기가 아닙니다. 몇 점이 적정선인지 아무도 안 알려준다는 것이죠. 그래서 매년 감으로 찍고, 매년 후회합니다. 연봉과 승진이 걸린 결정을 30분 만에, 혼자, 근거 없이 내리고 있는 겁니다.
무엇을 해주나
올해 한 일을 넣으면 항목별로 몇 점을 부르는 게 적정한지, 왜 그 점수인지 근거와 함께 알려드립니다. 회사 등급 체계(S~D, 5점 척도, 강제배분)에 맞춰서요.
평가표는 성과 칸과 역량 칸이 따로인데 뭘 어디 써야 하는지 아무도 안 알려주죠. 증빙이 있는 건 성과로, 결과물이 없는 경험은 역량으로 자동 분류합니다.
가장 오래 멈추는 칸입니다. 치명적이지 않으면서 솔직하고, 극복 노력까지 붙은 문장을 만들어 드립니다. 거짓말하지 않으면서 손해도 안 보는 선으로요.
작년 자기평가를 기억하고 있다가, 올해 문장이 작년과 모순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. 평가자는 생각보다 작년 걸 다시 봅니다.
약속
01저장하지 않습니다
입력한 업무 내용은 결과를 만든 뒤 지웁니다. 계정에 남기고 싶을 때만, 직접 켰을 때만 남습니다.
02회사 시스템과 무관합니다
사내 HR 시스템과 연동하지 않습니다. 회사가 볼 수 없고, 관리자가 켜주지 않아도 씁니다.
03익명 입력이 기본입니다
회사명·실명·프로젝트명 없이도 동작하게 만듭니다. 사내 정보 반출이 걱정되면 그대로 쓰세요.
가격
연봉 협상 테이블에 올라가는 숫자를 정하는 일입니다.
19,900원 / 평가 1회
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. 오픈할 때 안내드리고, 그때 결정하셔도 됩니다.
사전신청
이메일만 남겨주시면 11월 오픈할 때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, 반값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.
사전신청하기 →30초 · 스팸 없음 · 오픈 알림 한 번만 보냅니다
자주 묻는 것
문장을 다듬는 것까지는 그렇습니다. 다만 ChatGPT는 당신 회사 평가표가 어떻게 생겼는지, 자기평가가 결재선에서 보통 얼마나 깎이는지, 작년에 당신이 뭐라고 썼는지를 모릅니다. Gradely는 그 세 가지에만 집중합니다. 문장 생성은 결정을 뒷받침하는 부속 기능입니다.
없습니다. 사내 HR 시스템과 연동하지 않고, 입력한 내용은 결과를 만든 뒤 지웁니다. 회사명·실명 없이 익명으로 입력해도 동작하도록 만들 예정입니다.
아닙니다. 근거 없이 높게 부르면 평가자가 그 자리에서 알아봅니다. Gradely는 당신이 실제로 한 일이 뒷받침하는 최대치를 찾아주고, 그 점수를 방어할 문장을 같이 만듭니다. 근거가 약하면 낮은 점수를 권합니다.
아니요. 사전신청은 이메일만 받습니다. 11월 오픈 때 안내드리고,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. 신청했다고 결제 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.
5점 척도나 S~D 등급으로 자기평가를 쓰는 곳이면 됩니다. 대기업·공공기관·중견기업의 연말 평가를 우선으로 준비하고 있고, 사전신청 때 다니시는 곳 유형을 알려주시면 그 양식을 먼저 지원합니다.